글터

축하해주세요-, 랄까;;;

투명인간·2007. 5. 31. PM 11:41:43·조회 157
오케이.



아주 이상적으로 결과가 나오면─, 내 꿈이 몇달내로 이뤄지겠군.



옆집에서 한 남자와 여자가 싸우고 있다.



그리고, 이쪽도 머지 않았다.



머지 않았다. 그야말로 일촉즉발.



여기에서 마지막 조커를 사용하면 둘은 이혼한다.



이 빌어먹을 가족에 판결을 내려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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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아닌 독백입니다.



요즘 부모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곧 이혼할 분위기 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이상합니까? 그래도, 제 꿈이 이뤄지기 직전인데, 축하해줘요.



오늘은 이상한 마가 낀 날인가, 이쪽집도 저쪽집도 다 싸웁니다.



뭐, 그래도 이쪽은 제가 조장한 싸움이지만요.



고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약간  글이 소홀해질수도 있습니다.



양해해... 라고해도 읽는 사람이 없지. 뭐, 알아주세요.



아... 근데 누가 복수가 허망한 거라고 지껄였죠? 그 인간 거짓말만 늘어놓고 있어.



공들여온 일이 성공적으로 끝나는 것. 그게 어째서 허망해요.



아, 그리고 전에 한 말 취소.



제가 killer를 끝내면 이 일을 모티브로 쓸 겁니다.



기대는 절대 하시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