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넌 나와 상관이 없을 줄 알았어

도리도리·2007. 6. 2. AM 10:43:05·조회 165
그 동안 몰랐지 남들에게 다 있는 너(솔직히 말하면 나처럼 몇은 없더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내가 비참해서 그렇게 나를 위로했었는데

언제부터였을까

너를 처음 본 그때부터

넌 내 안에 깊이 박혀버렸어

이제는 놓히지 않을게...












쇄골. 그리고 근육!


re. 두달  사이에 10킬로그램 빠졌어요! 사람이 변했다더군요. 오오

re2. 그리고 그 중 4킬로그램은 최근 리X6를 복용한지 1주일만에 빠졌다는거 ㄱ-;; 슬슬 생명에너지가 약기운으로 인해 쪽쪽 빨려나감을 느끼고 있다는. 아아.... 강이. 강이! 강이 보여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