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박스, 종이상자, 안 쓰는 편지지
도리도리·2007. 6. 16. PM 8:13:34·조회 394
도리 : 예전에는 그냥 버렸던 겁니다.
하지만 얼마전 휴가가서는 몇개를 조용히 모아놓았습니다.
사과박스는 곱게 표면을 갈아서 페인트만 칠하면 나만의 가구가 될 수 있고요,
안쓰는 종이 상자는 크기를 잘 조절해서 자른 다음에 안 쓰는 예쁜 편지지를 붙이면
작은 상자용으로는 그만입니다.
이렇게 그냥 버리는 것으로부터 다시 생각해 좋은 걸 얻어가는 것.
이것이 리폼의 참 의미겠죠.
그런 고로....
간부A : 그래서 오늘 오래된 공문서용 종이 파일철을 그렇게 잘라놓았다 이거지.
도리 : 물론입죠.
간부A : 벌점 제출해.
도리 : 케켕.
하지만 얼마전 휴가가서는 몇개를 조용히 모아놓았습니다.
사과박스는 곱게 표면을 갈아서 페인트만 칠하면 나만의 가구가 될 수 있고요,
안쓰는 종이 상자는 크기를 잘 조절해서 자른 다음에 안 쓰는 예쁜 편지지를 붙이면
작은 상자용으로는 그만입니다.
이렇게 그냥 버리는 것으로부터 다시 생각해 좋은 걸 얻어가는 것.
이것이 리폼의 참 의미겠죠.
그런 고로....
간부A : 그래서 오늘 오래된 공문서용 종이 파일철을 그렇게 잘라놓았다 이거지.
도리 : 물론입죠.
간부A : 벌점 제출해.
도리 : 케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