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나 미친건가;

라스·2007. 6. 17. PM 12:37:44·조회 250
셤공부 피터지게 해도 모자를 상황에
왜 소설을 쓰면서 놀까;

시험 + 우울 + 불안 + 배고픔 = 놀자판 <--[탕!]

소설을 쓰면서도 좋은 대학 가신 분들 얘기 들어봄 왠지 부럽슴다; 하하;

잡담 내려놓고 도주합니다! 하하하하! [이년이 미쳤나]

p.s. 레이 가센 보고 나서 일어나다가 안경 밟았다요 -_-;;허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