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바이올린...피아노...
SIN·2007. 7. 17. PM 12:36:36·조회 276
제가 배우고 싶은 것 3가지 입니다.
간만에 휴식이라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쉬는 날] 아침 11시 쯤에 서서히 눈을 뜨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대학 가면 뭘 할까..?'
잇힝~!! 생각만 해도 짜릿해지는 이 기분! 대학! 대학! 대학! 대학!
[아직은 대학에 환상을 품고 있는 나이입니다. ^^;;]
초등학교 때는 피아노를 쳤고, 이지수씨와 여러 OST를 들으며 지금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을 상상했고.
[체르니 그딴 거 지금은 하나도 기억 안나지만 말입니다]
중학교 때는 형이 기타를 빌려와서 연주하는 걸 보고 반했고.
고등학교 때는 데이빗 가렛과 S.F.A 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으면서 희열을 느꼈습니다.
대학 갔을 때 셋 중에 하나는 꼭 배우고 싶은데..
아무래도 집안 사정이 날개달린 듯이 여유롭지 않으니까 그나마 배우더라도 조금 경제적인 면도 고려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서...[뭔소리야 ㅡㅡ]
친구 말로는 바이올린이 제일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무슨 음을 내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했는데... 그건 어느 악기나 마찬가지 잖아요.
기타도 코드를 외워야 하고[숙달된 사람은 코드없이도 가능하지만요.]
피아노는 양손이 서로 다르게 움직여야 하고..
으음....
지금 마음속에선 1.바이올린 2.피아노 3.기타 입니다.
글터에는 기타 치시는 분이 많아 보이네요.
역시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제일 나을까요..?
하지만.. 이제와서 배운다고 실력이 퐈악! 느는 것도 아닐텐데...
프로포즈 할때는 연주하면서 하고 싶거든요[웃음]
간만에 휴식이라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쉬는 날] 아침 11시 쯤에 서서히 눈을 뜨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대학 가면 뭘 할까..?'
잇힝~!! 생각만 해도 짜릿해지는 이 기분! 대학! 대학! 대학! 대학!
[아직은 대학에 환상을 품고 있는 나이입니다. ^^;;]
초등학교 때는 피아노를 쳤고, 이지수씨와 여러 OST를 들으며 지금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을 상상했고.
[체르니 그딴 거 지금은 하나도 기억 안나지만 말입니다]
중학교 때는 형이 기타를 빌려와서 연주하는 걸 보고 반했고.
고등학교 때는 데이빗 가렛과 S.F.A 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으면서 희열을 느꼈습니다.
대학 갔을 때 셋 중에 하나는 꼭 배우고 싶은데..
아무래도 집안 사정이 날개달린 듯이 여유롭지 않으니까 그나마 배우더라도 조금 경제적인 면도 고려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서...[뭔소리야 ㅡㅡ]
친구 말로는 바이올린이 제일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무슨 음을 내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했는데... 그건 어느 악기나 마찬가지 잖아요.
기타도 코드를 외워야 하고[숙달된 사람은 코드없이도 가능하지만요.]
피아노는 양손이 서로 다르게 움직여야 하고..
으음....
지금 마음속에선 1.바이올린 2.피아노 3.기타 입니다.
글터에는 기타 치시는 분이 많아 보이네요.
역시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제일 나을까요..?
하지만.. 이제와서 배운다고 실력이 퐈악! 느는 것도 아닐텐데...
프로포즈 할때는 연주하면서 하고 싶거든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