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흥

성원·2007. 7. 19. PM 7:54:00·조회 267
김태희 vs 송혜교


...라고 누가 물어보는 바람에 제 두뇌를 거의 뇌사 상태로 몰고 갔습니다.
















물론 전 아무나 ㄳ...






...아흥..




...켈룩. 아무튼 개학이 갑자기 담 주로 다가왔습니다 (두둥!)

학교 가고 싶다고 생각은 했는데 갑자기 담 주라고 하니까

가기가 싫.....



요즘엔 글은 거의 손도 못 대고 있고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씨 신작을 읽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무료하다는..



...유료할게 필요해...(어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