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조금씩..

지티·2007. 7. 27. PM 1:16:12·조회 205

조금씩 상황이 좋아져 가는 것 같습니다.

잃었던 감도 조금씩 돌아오는 듯한 기분이 들고요.

힘들지만 차차 나아지겠죠.


요샌 심심해서 그런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자극적인 이야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공포싸이트의 공포게시판 글들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근데 이젠 그마저도 그 나물에 그 밥이라 별로 자극이 없네요.

밤에 읽으면 또 모를까.. 벌써 또 일주일이 흘러가는군요.
내일은 주말.. 이상하게 전 주말이 싫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