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흥...

성원·2007. 8. 2. AM 8:57:02·조회 287
바쁘면서도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채념일까(?)...?


하앍...ㅠㅠ



어제 오랜 만에 글을 수정하고 썼습니다.

마음에 들게 썼던 부분이 컴터 윈도가 깨지면서

날아가는 바람에 다시 썼는데 어떻게 썼고

왜 그게 마음에 들었는지 생각이 안 나네요.

겨우 8줄 정도입니다만 그 8줄의 스토리가

영원히 써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에 살짝 좌절했으나

3페이지 쓰고 한 페이지 분량을 수정했다는 사실에

감격하며 자축 파티 했습니다. 녹차로...(....)



노다메 드라마 다시 보고 있습니다. 애니보다는 아무래도

드라마가 더 재미있는듯...

주연이든 조연이든 정말 연기 잘하더군요. ㅇ_ㅇb




아...결론은...


















....좋은 하루 보내세요!(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