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요즘 째즈와 하우스에 미쳐있습니다.

SIN·2007. 8. 11. PM 9:17:52·조회 276
이젠 발라드 알앤비 락은 지겹습니다.

대신에 연주곡을 듣고 있죠.

제 취미가 듣고 있는 노래에 연주되고 있는 악기들 찾기... 같은 뭣같은 건데

색소폰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드럼, 베이스, 기타 등등

이것들에 푹 빠져삽니다.

아아.. 연주하고 싶어! 연주하고 싶어! 연주하고 싶어! 연주하고 싶어! 연주하고 싶어! 연주하고 싶어! 연주하고 싶어! 연주하고 싶어!!

색소폰도 매력있는데 말입니다.

Jazztronik, Jeff Kashiwa, nomak, david garret, 하우스룰즈

좋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찾아보세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