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덥습니다..

지티·2007. 8. 17. PM 4:52:16·조회 167

정말 숨막히게 덥습니다.

일요일에는 비가 와서 다행이도 기온이 30도까지 내려간답니다...

30도의 날씨에 감사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원룸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에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만,

처음 경험하는 부분이라 신선한만큼이나 골치가 아프군요.



어젠 또 작은 지진이 두번이나 났는데도 저만 호들갑스럽군요.

역시 무서운 나라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