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악하악

카리스마동자·2007. 8. 19. AM 12:56:39·조회 242
분명히.. 이글은 조회수가 높겠죠?
마스터의 글인데다.. 제목도 므흣하니 ㅎㅎ
댓글좀 달아놔야겠네요 ㅎㅎ


요즘 바빠요;; 제가 창원대라는 지방국립대를 다니고 있었어요
문과생이었는데  공대를 와버려서 수업을 못따라 가고있었죠
1학기를 다니면서 다시 수능을 칠까 말까 하는 생각을 수없이 했지만
결정을 못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얼마전에 성적표도 날라왔고 등록금 고지서도 날라왔을때
결정했어요 . 수능을 다시 쳐야겠다고
그때가 D-98 일 새벽이었어요 ; ㅎ
그래서 요즘 독서실도 끊고 ㅎㅎ 공부를 하는중이랍니다.
옛날 기억들이 새록 새로 나는것이 고3때 이렇게 해볼껄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후회할때가 가장 빠른거라고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는중이랍니다 ㅎ
마스터의 자리에 앉아있으면서도 그다지 열심히 하는모습을 보인적이 없네요.
억새풀님이 마스터 이신것도 사실 오늘 처음알았답니다.
고1~3학년때 글터를 소홀히 한 탓인지 제가 모르는 분들이 곳곳에서 나타 나시는군요.
아무튼 글터 부흥에 직접적인 위치에서 활동해야 하는 마스터의 자리에 있지만.. 활동을 많이 못하게 되는점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ㅠ
모두들 더운여름 더위먹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