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 콜록
엔드라센·2007. 9. 11. PM 6:20:01·조회 231
환절기 감기때문에 미치겠네요
뭐 콧물 같은건 안 흘리는데
기침을 하고.. 목이아프고...
그나저나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새벽까지 공부하는척하면서 폰으로 문자보내면서 게임을 하니
어머니께서 핸드폰을 압수하셨네요
'영웅서기 제로'를 하면서 친구와 문자를 주고받으면
엄청재미있었는데 말이죠/
오늘 탈환작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일단은 설거지 끝
빨래 끝
공부 한과목당 5p씩 끝
청소 끝
밥 하고있음
한 2~3개 정도 더하면
넘어갈 것 같네요
흠냐..
그나저나..
진짜 할 일 없네.... 폰을 빼앗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