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엔드라센·2007. 9. 15. AM 7:55:00·조회 358
2일 전에 오후 8시부터 10시 까지 MBC FM 4U에서 하는
친한친구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중에
9시에 소녀시대라는 그륩이 방송실을 점령하였다.
너무 재미있던 나머지 9시부터 10시까지 공부를 못했다.
그런데 그것때문에 다시 만난 세계라는 노래가 좋은 나머지
내 사비를 털어서 앨범을 샀다.
아이런 밥 사먹을 돈도 없는데
하지만 공부방에서 죽치고 앉아있을때 최고군 후훗
하지만 옆에서 들려오는 KBS '세상의 아침' 오프닝 소리가 심히
마음에 걸리는군하
우리집에는 약 반년 전에 어머니께서 유선비가 오르셔서 그냥 안하시겠다
고 하셔서 그 날 이후로 TV는 거의 안보고
아프리카방송놀이나 다시보기로 보았는데
참 안습하군
아.. 투니버스가 보고싶구나
아..챔프가 보고싶구나.
하지만 역시 난
8시 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