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헤요ㅕ
현이·2007. 9. 15. PM 12:04:12·조회 277
함내에서 끗발도 어느정도 차올랐고...(제 위에 몇 없죠 이젠.. ㅋ 1월이면 제가 함내 넘버1)
인터넷도 열렸겠다..
글은 작성하진 않고 있었지만 심심찮게 눈팅하고 있습니다.
뭐, 아무리 끗발있다고 하더라도 군대특성상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것은 아닌지라.. 그리 오래 못 있지만 말이죠
그래도 보고 있다구요. 히힛
정팅은 ... -_-; 뭐랄까나 눈치보인다고 할까나. 청소시간하고 겹치기도 하고. 후후.
추석때 특박 나갈 것 같아요. 지금 접전해역쪽으로 출동나와있거든요. 다행이도 추석때 정박해있을 것 같은데...
설날때 배를 지켰거든요. 보내준다면야 감사합니다~ 하고 나가야죠. 후후
어쨋든.. 잘 지내세요
덧. 저도 요즘 사람들이 투닥거리는 이야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스케일 큰 것도 좋은데.. 뭐랄까 너무 정신없고 인간적인 그런게 너무 안 느껴진달까. 개중에는 전쟁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숭고한 정신 등등 뭐 그런게 있을 수도 있는데..
그냥 사람사이의 관계가 너무 좋아요.. (<- 나 외로운건가?;;)
인터넷도 열렸겠다..
글은 작성하진 않고 있었지만 심심찮게 눈팅하고 있습니다.
뭐, 아무리 끗발있다고 하더라도 군대특성상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것은 아닌지라.. 그리 오래 못 있지만 말이죠
그래도 보고 있다구요. 히힛
정팅은 ... -_-; 뭐랄까나 눈치보인다고 할까나. 청소시간하고 겹치기도 하고. 후후.
추석때 특박 나갈 것 같아요. 지금 접전해역쪽으로 출동나와있거든요. 다행이도 추석때 정박해있을 것 같은데...
설날때 배를 지켰거든요. 보내준다면야 감사합니다~ 하고 나가야죠. 후후
어쨋든.. 잘 지내세요
덧. 저도 요즘 사람들이 투닥거리는 이야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스케일 큰 것도 좋은데.. 뭐랄까 너무 정신없고 인간적인 그런게 너무 안 느껴진달까. 개중에는 전쟁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숭고한 정신 등등 뭐 그런게 있을 수도 있는데..
그냥 사람사이의 관계가 너무 좋아요.. (<- 나 외로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