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내 안의 하이드가 속삭여요.

G·2007. 9. 19. AM 11:27:35·조회 207
수업을 째라.
수업을 째라.
수업을 째라.
수업을 째라.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 수업 하나 상콤하게 제껴주고
다음주 목요일 오전 수업을 하나 상콤하게 제끼기로 했답니다.

추석은 좋지만, 집에 내려가는건 귀찮아욜=_=.......

오늘은 장학금 수여식이 있는 날입니다.
가기 싫은데 자꾸 오라고 난리여서 젠장-_-
안가고 상장만 주면 안돼;ㅁ;?!!
나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는데;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