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졌습니다..
지티·2007. 10. 1. PM 8:17:13·조회 255
1. 토요일부터 비가 오더니 무지하게 추워졌습니다..
어제는 비도 오는데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우산쓰고 거리를 배회했습니다.
물론 신발은 다 젖고 얼어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감기는 안 걸린것 같군요.
2. 오늘은 10월 1일.. 네, 방세를 내야 할 날입니다.
전기세랑 핸드폰 요금, 인터넷이랑 이것저것 해보니 상당하군요.
....근성의 알바로 이번달치는 다행이 마련했습니다.
아무래도 룸메이트가 필요할 것 같군요...라지만 혼자가 좋은지라..
3. 에반게리온 극장판을 봤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오늘 결국 봤습니다.
일본 극장은 지정좌석이 아니라 좋은 자리를 맡으려면 일찍와서 줄을 서야 한다죠.
덕분에 30분 동안이나 서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재미있습니다. 작화가 상당히 멋집니다.
전부 새로 그린 것 같더군요. 화려합니다.
아직 1부라서 그런지 내용은 티비판과 거의 동일합니다.
1부는 포지트론 라이플을 쓰는 부분까지 진행되던데..
원거리 공격을 하는 사도가 공격할때 막 변신하는 부분이 아스트랄하더군요.
괜히 추워지니까 엉덩이도 무겁고 울적한 요즘입니다.
그렇게 덥더니 가을이 오긴 오려나 보군요.
어제는 비도 오는데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우산쓰고 거리를 배회했습니다.
물론 신발은 다 젖고 얼어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감기는 안 걸린것 같군요.
2. 오늘은 10월 1일.. 네, 방세를 내야 할 날입니다.
전기세랑 핸드폰 요금, 인터넷이랑 이것저것 해보니 상당하군요.
....근성의 알바로 이번달치는 다행이 마련했습니다.
아무래도 룸메이트가 필요할 것 같군요...라지만 혼자가 좋은지라..
3. 에반게리온 극장판을 봤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오늘 결국 봤습니다.
일본 극장은 지정좌석이 아니라 좋은 자리를 맡으려면 일찍와서 줄을 서야 한다죠.
덕분에 30분 동안이나 서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재미있습니다. 작화가 상당히 멋집니다.
전부 새로 그린 것 같더군요. 화려합니다.
아직 1부라서 그런지 내용은 티비판과 거의 동일합니다.
1부는 포지트론 라이플을 쓰는 부분까지 진행되던데..
원거리 공격을 하는 사도가 공격할때 막 변신하는 부분이 아스트랄하더군요.
괜히 추워지니까 엉덩이도 무겁고 울적한 요즘입니다.
그렇게 덥더니 가을이 오긴 오려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