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나도 노벨상 탈래요

성원·2007. 10. 5. PM 11:31:57·조회 202
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710/05/kukinews/v18359824.html?_right_TOPIC=R1


....

쥐가 어순이 뒤엉킨 일본말과 네덜란드말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점을 복잡하게 증명해낸 호주 연구팀

칼 한 자루를 삼킬 때보다는 여러 자루를 삼키는 시범을 보일 때 상처가 날 확률이 더 높다


이게 압박이군요....게이폭탄은 죽어도 맞기 싫고..ㄲㄲ









노벨상이나 타볼까나..




ps-생일이었습니다. 아침저녁 과외 뛰고 저녁에 목사님하고
밥 먹었습니다. 어제가 생일인줄 알았던 친구의 문자가 아니었다면
정말 모르고 지나갔을지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