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무리 친해도 지켜야할 선이 있습니다.

G·2007. 10. 6. PM 1:00:26·조회 173
네, 그런거죠.
그래서 저도 이 이상 더 친해지기 않기로 했습니다.
왠지 기분이 나쁘거든요.

정말 친한 사람이라고 해도, 기본예의는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반말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가 반말을 씀으로서 상처받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