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ㅎㅅㅎ·2007. 10. 7. AM 2:38:16·조회 170
아먹어버릴테다!!!!!!!!!!!!!!


아아아아~~


오늘 저기 저 멀리에서 들려오는 씨야님하들의 목소리에...............


머리도 안감고 뛰쳐나갈뻔했네. ...........



아........ 친구왈. 남규리 인형이라네~


아.......................... 나.도.보.고.싶.었.는.데.


난 왜~


기숙사를 나가는게 무서운걸까. -0-;;;;;;



p.s 요즘들어. 제 자신에 대해 불만이 많은가봐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