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울쩍해서..

성원·2007. 10. 20. PM 6:14:56·조회 195
혼자 드라이브 갔다왔습니다.

한 다섯 시간 달렸군요 ㄲㄲ

정신차리고 네비게이터 보니까 엄청 멀리 가버렸...

역시 미친 듯이 달리다 보니 우울한 마음이 살짝 가셨네요

그 밑바닥에 남은 찌꺼기는 맥X와 X배로 ㄱㄱ싱 중 (.....)

요즘 대세에 맞춰서 오늘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식사시간은 피해주세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