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있었는데... ㅡㅜ
SIN·2007. 11. 5. AM 1:07:49·조회 225
단국대 죽전... 떨어졌습니다.
제기랄... 그곳만 붙었어도 지금쯤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을 텐데.
우엉어엉 ㅜㅜ
수시 2차 쓴 곳이 동국대 빼고 다 떨어진 지금.
2-2차에 올인을 하던가 정시를 가게 생겼습니다. 젠장...맞을...
솔직히 말해서.
무지하게 공부하기 싫습니다.
왜 전 항상 끝마무리가 안 될까요? 학교 시험 때도 매일 열심히 하다가
시험 1주 전부터 놀자판으로 바껴서 망했는데...
수능도 그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에휴.
p.s Angel 지웠습니다. 제가 쓰고자 하는 방향이 비틀려 버려서죠. ;;;
보시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마음 내키지 않는 소설을 쓰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소재는 같아요. 다만, 이전에 구상하던 것이 혼자서 몇 만의 병사를 박살내는 것이었다면, 이번 것은 조금 다르다랄까요? ㅋ
솔직한 마음으론 검과 마법이 난무하는 판타지가 아니라 현 시대에서 과학의 발전과 그에 따른 문제점 등을 쓰고 싶지만, 제 실력으론 프롤로그 정도가 한계네요. 소재는 정해놨습니다. 다만, 손이 가질 않네요.
;;; 지금 원래 이름이었던 엔젤과 sf 격인 소설. 또 다르게 구성 중인 소설이 2개 정도 되어서 머리가 돌아버립니다. 이 중 몇개를 겹쳐볼까 생각도 하는 중이지만 워낙에 세계관이 달라서 그것도 가능할 지 모르겠군요.
쩝, 그래도... 애써 쓰던걸 지우자니 가슴이 아프네요.
제기랄... 그곳만 붙었어도 지금쯤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을 텐데.
우엉어엉 ㅜㅜ
수시 2차 쓴 곳이 동국대 빼고 다 떨어진 지금.
2-2차에 올인을 하던가 정시를 가게 생겼습니다. 젠장...맞을...
솔직히 말해서.
무지하게 공부하기 싫습니다.
왜 전 항상 끝마무리가 안 될까요? 학교 시험 때도 매일 열심히 하다가
시험 1주 전부터 놀자판으로 바껴서 망했는데...
수능도 그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에휴.
p.s Angel 지웠습니다. 제가 쓰고자 하는 방향이 비틀려 버려서죠. ;;;
보시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마음 내키지 않는 소설을 쓰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소재는 같아요. 다만, 이전에 구상하던 것이 혼자서 몇 만의 병사를 박살내는 것이었다면, 이번 것은 조금 다르다랄까요? ㅋ
솔직한 마음으론 검과 마법이 난무하는 판타지가 아니라 현 시대에서 과학의 발전과 그에 따른 문제점 등을 쓰고 싶지만, 제 실력으론 프롤로그 정도가 한계네요. 소재는 정해놨습니다. 다만, 손이 가질 않네요.
;;; 지금 원래 이름이었던 엔젤과 sf 격인 소설. 또 다르게 구성 중인 소설이 2개 정도 되어서 머리가 돌아버립니다. 이 중 몇개를 겹쳐볼까 생각도 하는 중이지만 워낙에 세계관이 달라서 그것도 가능할 지 모르겠군요.
쩝, 그래도... 애써 쓰던걸 지우자니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