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앗흥

성원·2007. 11. 5. AM 8:51:29·조회 325
지난주 목요일쯤 부터 몸살이 나서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ㅁ;

어차피 학기는 끝났건만 목욜에 있는 시험 때문에
회복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당

글이라도 좀 만져볼까 했는데 요즘 글 한 글자도 써지지 않네요 ㄲㄲ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하루에 5장 씩 쓰고 그럤는데...ㅠㅠ



근데 몸이 아프니 연주가 더 좋아졌다는 선생님의 발언에

충격 먹고 폴렙 읽는 중입니다. (뭔가 연관성은 없어 보이지만...)



아웅....스타나 연습하러 가야겠네요.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