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언제나 느꼈던 거지만 말입니다.

SIN·2007. 11. 6. PM 8:19:00·조회 194
개인 연재란보다는 회원 연재란을 자주 가게 되네요.

;;;

이게 왜 그럴까..


맘 놓고 로디안 님의 '혁명은 끝났다.' 를 반 정도 읽었습니다.

와우! 재밌던데요. 왜 여태 개인 연재란을 안 봤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다가 뭐, 회원 연재란도 마찬가지겠지만 미칠듯한 조회수.

;;;;   쩝, 안타깝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