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달비는 역시 달려가다 넘어져야..

ㅎㅅㅎ·2007. 11. 8. AM 3:21:45·조회 338
제 맛이지. (?)

ㄲㄲ.

태왕사 보는데

달비 - 데오늬 달비, 연호개 - 케이건이네. -0-


ㄲㄲ 연호개가 달비를 보고 옛 일을 떠올린다는 뭐.. ㅋㅋ

이제 드디어 진정한 여주인공을 소개하는건가!!

사실 달비는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었어~

어 그럼 연호개는 어디에도 없는 신의 신체인가. ;;;


아악. 달비는 넘어져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서 다시 달려간다구!!

그리고 너무 비중이 작잖아~~

하악하악.



검색을 해보니. 어느 카페에서 태왕사가 감히 신성한 작품인 눈마새를 도용했네 라며 막장 방송이 어쩌고 저쩌고. ;;;  ㄲㄲ

진실은 저 너머에. -0-

음... 표절이든 그 전에 이야기가 있었든...

어쨌든 좀 다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