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11월 15일자 잡설

KIRA·2007. 11. 15. PM 5:53:55·조회 262


과제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짝짝)
스스로가 자랑스러워요.
드디어 10시전에 잘수있겠어요.. (후우)

음, 그리고 가방을 샀습니다.
전공도서 넣고 다닐려니 도저히 저번의 크로스백과 러거지백으로는 무리라서 결국 오클리 백팩을 하나 질렀습죠.
피프티 팩 2,0이라고 미화 50불 짤을 무거운 마음으로 질렀습니다.
요번 달은 이러쿵 저러쿵 엄청나게 소비가 많네요. 수입은 전혀없는데..
569도 두벌 질렀고.. 겨울을 따뜻이 보내기위한 목니트도 두벌 질렀고..

아니, 실은 질렀다기 보단 필요에 의해서 구매한거에요.



그러고보니 오늘은 수능날이군요.
수능 친지 벌써 일년이나 되었다니 감개가 무량하군요. 음..


수능 치신분들~ 부디 입시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