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11월 16일자 잡설KIRA·2007. 11. 16. PM 9:19:21·조회 212 춥군요 아주 춥군요 오늘 바람막이 하나 입고갔다가 그냥 얼어죽을뻔 했습니다. 오늘은 일문학과 무슨 일문학의 밤이란거 하길래 한번 가봤습니다. 이래뵈도 독문학과랑 양다리 걸치고 있어서 얼굴은 한번 비추러 갔지요- 뭐 한시간 만에 지루해져서 나왔습니다. 그냥 형식적인 축제더군요.. 영 맘에 안듭니다. 오늘은 그렇다할 일이 없군요. 그럼 see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