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말씀 드릴때가 됐군요.
Darkfog™·2002. 8. 16. 오후 8:51:22·조회 272
이젠 완전히 떠날때가 됐군요.
여기도 별 탈없이 잘 지내시는것 같고....
싸운다고 하셔도 제가 말리는것도 별 필요가 없는것 같고....
또 떠나야죠.
하지만 영원히 못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젠 확실하게 말씀드리죠.
기쁠때 확실하게 떠나겠습니다.
저때문에 분위기 상한다면 죄송한 일이겠습니다만....
처음부터 발 붙일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모두들....
그리고 안녕히 계십시오.
님들이 절 어떻게 생각하시든
전 님들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죠.
세월이 바뀌든 제가 변하든
제가 여기에 존재했고
님들과 있었다는건 변하지 않을겁니다.
-눈에 보이는것만을 사실이라고 믿지 마세요. 진실은 어디에도 없어요. 그 누구도 단정지을 수 없으니.................................-
P.S 즐거운 여름방학 되세요~ ^^
여기도 별 탈없이 잘 지내시는것 같고....
싸운다고 하셔도 제가 말리는것도 별 필요가 없는것 같고....
또 떠나야죠.
하지만 영원히 못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젠 확실하게 말씀드리죠.
기쁠때 확실하게 떠나겠습니다.
저때문에 분위기 상한다면 죄송한 일이겠습니다만....
처음부터 발 붙일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모두들....
그리고 안녕히 계십시오.
님들이 절 어떻게 생각하시든
전 님들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죠.
세월이 바뀌든 제가 변하든
제가 여기에 존재했고
님들과 있었다는건 변하지 않을겁니다.
-눈에 보이는것만을 사실이라고 믿지 마세요. 진실은 어디에도 없어요. 그 누구도 단정지을 수 없으니.................................-
P.S 즐거운 여름방학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