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지겠군요.
실버네크리스·2007. 11. 17. PM 2:55:57·조회 281
요즘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를...
성원님의 감평 잘 읽어보았습니다. 간만에 들어와 쪽지가 온 것을 보고 알았습죠.
잘 읽어보았는데, 애초에 프롤로그에 신경쓸 여지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글을 쓸 때의 초심이 그렇지만, 영감이 팍팍 떠오를 땐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어지게 되고, 프롤로그에 신경 쓸 틈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난한, 편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프롤로그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설명이나 묘사 등이 많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신 점은 저도 깊게 공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직 글을 쓸 떄의 마음을 완전히 다잡을 수가 없는 듯 하군요. 노력해야겠죠.
이상하게 AS 님과 성원님께 들은 감평에서 단점을 읽을 떄에 전혀 기분이 나쁘지가 않더군요. 어느정도 씁쓸한 감정이 들고 노력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 줄 알았더니, 흠~ 그렇구나. 고쳐나가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성원님도, AS 님도 능력이 참.... 좋으신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간만에 개연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최병일 님의 개구리 공주와 성원님의 R. O. T. I 이군요. 바빠요..
덧-성원님, 결과 언제쯤 나오냐고 로디안님께 묻지 마세요. 심사위원들이 다 끝내면 나오는 겁니다 ㅋㅋ;;; 언젠진 로디안님도 모르십니다 ㅋㅋ;;;
성원님의 감평 잘 읽어보았습니다. 간만에 들어와 쪽지가 온 것을 보고 알았습죠.
잘 읽어보았는데, 애초에 프롤로그에 신경쓸 여지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글을 쓸 때의 초심이 그렇지만, 영감이 팍팍 떠오를 땐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어지게 되고, 프롤로그에 신경 쓸 틈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난한, 편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프롤로그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설명이나 묘사 등이 많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신 점은 저도 깊게 공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직 글을 쓸 떄의 마음을 완전히 다잡을 수가 없는 듯 하군요. 노력해야겠죠.
이상하게 AS 님과 성원님께 들은 감평에서 단점을 읽을 떄에 전혀 기분이 나쁘지가 않더군요. 어느정도 씁쓸한 감정이 들고 노력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 줄 알았더니, 흠~ 그렇구나. 고쳐나가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성원님도, AS 님도 능력이 참.... 좋으신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간만에 개연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최병일 님의 개구리 공주와 성원님의 R. O. T. I 이군요. 바빠요..
덧-성원님, 결과 언제쯤 나오냐고 로디안님께 묻지 마세요. 심사위원들이 다 끝내면 나오는 겁니다 ㅋㅋ;;; 언젠진 로디안님도 모르십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