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아...

느와르 에뮤·2007. 11. 18. PM 6:35:08·조회 214

수능 성적에 좌절하고 미술 실기에 좌절해 한동안 해리포터 영문판이나 번역하고 앉아있었지만 기분전환 삼아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기분전환이 안 되니 휴우...
암울하군요. 이거 내년을 노려야 할까요. ㅡ,ㅡ
그다지 재수 하고 싶진 않은데 말이죠. 물론 지금 대충 본 성적으로 갈 대학은 있습니다만.. 부산을 뜨고 싶은 욕심 때문인지 정말 만족 할 수 없군요.

크우우우우!!!!

암울함을 가득 안고 오니즈카 치히로의 월광을 듣는 에뮤군이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