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여러분, 안녕히..

KIRA·2007. 11. 28. PM 10:46:33·조회 184


그 분이 찾아왔어요.

약 3주에 걸친 엄청난 외적갈등을 저와 빚을 그 분이 곧 오세요.



다음 주가 시작이랍니다.

저와 함께 싸울 용자 분은 없으신가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