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도리 봉사되다. @.@
도리도리·2002. 8. 16. 오후 11:03:08·조회 380
도리도리의 얼굴엔 항상 안경이 걸려있숩당. 물론 잠을 잘때나 세수를 할때는 벗겨져 있겠죠?
그런데 오늘 오후 그 안경이 톡~하고 분질러지셨습니다. 그것두 안경점 문 닫칠 시간에염.
시력이 0.01에 난시+근시 판결까지 받고 있는 도리도리인데 안경이 뿌러지니까 참 살기 힘드네요. 간만에 일찍 와서 소설 쓸라니까 자판은 안보이죠(지금 한쪽 알에 의지한체 치는 중.)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안경을 벗은 도리도리의 면상 때문입당.
참고로 지난번에 도리도리의 안경이 부러진 후 벌어진 교실의 상황 재현
드르륵(교실문열리는 소리.)
친구1 : 헉!
친구2 : 조직이냐?
친구3 : (얼굴을 돌리면서)으악! 안경 써! 아니 눈가려!
친구4 : (그나마 순진한 착한 넘. 말도 없이 고개를 푹 숙이면서 시선을 피함)
친구5 : 푸하핫! 너 정말 00맞아?
친구6 : 흐음. 에이즈환자의 몰골이로고.
친구7 : 까락이네.
친구8 : 카리수마 있구만. 야! 얼굴치워. 무섭다. 인상 쓰지 말라고
때마침 어째 땡땡이 하나에 화가 나서 들어오신 담임... 화낼려다가 내 얼굴 한참 보이시면서 고개를 돌리면서 왈.
선생님 : 안경써라... 무섭다.
장난아닙당. 안경 없는 도리도리는 그야말로 공포의 면상이 된다고들 하졉. 허긴. 제가 거울봐도 무섭더군요. ㅠ.ㅠ 단지 안보여서 눈가에 힘을 주는 건데. 아아.. 낼 학교는... 으아악!!!!
게다가 낼은 토요일. 정말 운 없을 경우엔...? ㅡㅡ; 안경 없죠. 흐극.
추신 : 방학때 시간이 많을 줄 알고 몇몇분들 감평해드리려고 했는데 고딩의 제대로된 마지막 청춘의 여름방학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질 않네요. 때마침 빠져버린 리니지와 (오늘 7마나 7힘지 올5셋 맞췄다네~ ㅊㅋ해주세요. 곧 있으면 깜시뽀그도 뽑아요. ㅡㅡv)도서관 왔다리갔다리로 점점 멀어져가는 글터의 길. 아아~ 설쓰고 파~ 이상 오랫만에 돌아온 도리도리의 쓸모 없는 잡담이었습당.
그런데 오늘 오후 그 안경이 톡~하고 분질러지셨습니다. 그것두 안경점 문 닫칠 시간에염.
시력이 0.01에 난시+근시 판결까지 받고 있는 도리도리인데 안경이 뿌러지니까 참 살기 힘드네요. 간만에 일찍 와서 소설 쓸라니까 자판은 안보이죠(지금 한쪽 알에 의지한체 치는 중.)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안경을 벗은 도리도리의 면상 때문입당.
참고로 지난번에 도리도리의 안경이 부러진 후 벌어진 교실의 상황 재현
드르륵(교실문열리는 소리.)
친구1 : 헉!
친구2 : 조직이냐?
친구3 : (얼굴을 돌리면서)으악! 안경 써! 아니 눈가려!
친구4 : (그나마 순진한 착한 넘. 말도 없이 고개를 푹 숙이면서 시선을 피함)
친구5 : 푸하핫! 너 정말 00맞아?
친구6 : 흐음. 에이즈환자의 몰골이로고.
친구7 : 까락이네.
친구8 : 카리수마 있구만. 야! 얼굴치워. 무섭다. 인상 쓰지 말라고
때마침 어째 땡땡이 하나에 화가 나서 들어오신 담임... 화낼려다가 내 얼굴 한참 보이시면서 고개를 돌리면서 왈.
선생님 : 안경써라... 무섭다.
장난아닙당. 안경 없는 도리도리는 그야말로 공포의 면상이 된다고들 하졉. 허긴. 제가 거울봐도 무섭더군요. ㅠ.ㅠ 단지 안보여서 눈가에 힘을 주는 건데. 아아.. 낼 학교는... 으아악!!!!
게다가 낼은 토요일. 정말 운 없을 경우엔...? ㅡㅡ; 안경 없죠. 흐극.
추신 : 방학때 시간이 많을 줄 알고 몇몇분들 감평해드리려고 했는데 고딩의 제대로된 마지막 청춘의 여름방학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질 않네요. 때마침 빠져버린 리니지와 (오늘 7마나 7힘지 올5셋 맞췄다네~ ㅊㅋ해주세요. 곧 있으면 깜시뽀그도 뽑아요. ㅡㅡv)도서관 왔다리갔다리로 점점 멀어져가는 글터의 길. 아아~ 설쓰고 파~ 이상 오랫만에 돌아온 도리도리의 쓸모 없는 잡담이었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