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흠

성원·2007. 12. 2. PM 8:13:44·조회 176
이번 주말 쯤에 도착할 피마새를 기다리며 드래곤 라자

다시 읽고 있어요 ㅇ_ㅇ



그냥 상당히 무기력한 주말인 것 같아요.

기념으로 맥주 두 잔 마시고 스타 연습하다가 열독 중


열필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ㄲㄲ


갑자기 이영도님께서 언급하신 적이 있던 (라자 연재분 어딘가)

셰익스피어의 작품 재조명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죽은 아버지의 망령을 터닝하는 햄릿...(....)


에, 그냥 유령이 나타나서 술 한 잔 따라
달라고 할 만큼 을씨년스러운 밤이군요 하핫


..<-



글이나 쓸까 (긁적)

아무튼 즐거운 밤 되세요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