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내일은 퀴즈.

ㅎㅅㅎ·2007. 12. 4. AM 2:12:47·조회 320
문제는.

수업 한 번도 안간 과목이라는 거.


.... 별 문제 있겠습니까. ㄲㄲ.



요즘은 탁구에 빠져서. 거의 매일 1시간씩 탁구를 치고 있어요..

엣지 맞을때나 스매시(테니스에서 스매신데.. 탁구도 스매시? ;;) 때릴때의 상쾌함이란... ㄲㄲ

그래서 자꾸 무리하게 노리는게 흠이지만...


아. 말하니까 또 치고 싶네. ㅠ




점점 기말도 다가오고..

이번 학기는 참... 성적이 어떻게 뜰지 궁금하네요..


아..... 교수님. 저는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ㅠ

... 이렇게 말하면 친구들이 저보고 넌 이미 자유롭게 살고 있다고 하죠..

.... 학점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고. ㅠ




오늘 삼성 반도체 총괄 무슨 부사장.; 이라는 분이 오셔서 강의를 하대요..

이제 황창규 사장은 지는 별이고 그 분이 새로 뜨는 별이라던데..

끝나고 USB나눠준다니까 사람들이 와글와글.;;

저희 전공은 이미 1학년때 들었던 수업 내용 비슷하고..

사실 USB 받으러 갔는데 나중에 우리 전공 따로 준데. ;;;

앉을 자리도 없어서 서서 들었고만. ㅠ

친구들이 수업은 안들어오면서 이건 오냐고 하고...




넴.



반도체에 할일이 많대요.

빨리 공부 마치고 일하래요.

.... 근데...

나중에 제가 그 분처럼 될 수는 없겠죠? ㄲㄲ

사람은 보면 욕심이 나나봐요.


결론은. 오늘은 이래저래 슬픈 날. 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