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부들
[보리밥]·2007. 12. 5. AM 5:30:25·조회 238
새벽 다섯시반입니다 여러분★ 왜 지금까지 깨있느냐면 과제하느라구 ㅠ
요즘 성격에 급변화가 오고 있어요 좀더 소심증을 숨길수 있게 됬습니다/..
대담해진게 아냐!! /버럭
눈팅만 하다가 가려고 했는데 왜 과제하다말고 글을 쓰는가하면 밑에 실버군 글 보고,,, /덜덜
아니 뭐라고 해야되지.... 아 안들어온지 한 일년쯤 됬었던거 같은데 한달전에 잠시 다녀갔........기에 저는 당연히 제가 여기서 잊혀진 존재일거라고 굳게 굳게 믿고있었는데 이뭐...
왜 본문이랑 댓글에서 제 이름이 자꾸 보이죠.. 우와 글 읽는데 몸이 덜덜..
이 잊혀지지 않았구나 o<-<
제가 보고싶으신 분은 엠센에서 말걸어주세요 /.. 자리에 있으면 대답합니다< 다른용무중인건 과제중인겁니다 /.. 근데 뭐 누가 날 보고싶어한다고-_-;;;;;
나와 대화하면 재밌다고 한 세현군 ㄳㄳ 커뮤니케이션에 용기가 생겼어/..
우루사형 그 멍멍이밥이라는 호칭은 아직도 기억하는겁니까 ;ㅅ;
요즘 날 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PS. 허켁이는 아직도 자주 들어오나봐? ㅇㅁㅇ? 공부해 이놈아.
PSPS. 내년에 휴학하고 집에 갑니다♪
요즘 성격에 급변화가 오고 있어요 좀더 소심증을 숨길수 있게 됬습니다/..
대담해진게 아냐!! /버럭
눈팅만 하다가 가려고 했는데 왜 과제하다말고 글을 쓰는가하면 밑에 실버군 글 보고,,, /덜덜
아니 뭐라고 해야되지.... 아 안들어온지 한 일년쯤 됬었던거 같은데 한달전에 잠시 다녀갔........기에 저는 당연히 제가 여기서 잊혀진 존재일거라고 굳게 굳게 믿고있었는데 이뭐...
왜 본문이랑 댓글에서 제 이름이 자꾸 보이죠.. 우와 글 읽는데 몸이 덜덜..
이 잊혀지지 않았구나 o<-<
제가 보고싶으신 분은 엠센에서 말걸어주세요 /.. 자리에 있으면 대답합니다< 다른용무중인건 과제중인겁니다 /.. 근데 뭐 누가 날 보고싶어한다고-_-;;;;;
나와 대화하면 재밌다고 한 세현군 ㄳㄳ 커뮤니케이션에 용기가 생겼어/..
우루사형 그 멍멍이밥이라는 호칭은 아직도 기억하는겁니까 ;ㅅ;
요즘 날 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PS. 허켁이는 아직도 자주 들어오나봐? ㅇㅁㅇ? 공부해 이놈아.
PSPS. 내년에 휴학하고 집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