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흠...이렇게 늦게 후기를 써도 되나....

피닉스·2007. 12. 9. AM 12:17:14·조회 407
어떻게 됐든 일단 만난과정과 나머지는 모두 같기에 달리 적을게 없음니다.

G누님 순정누나가 워낙에나 자세히 설명을 써놓았기에...

일단 고등학교 동창인

한세현 윤영준

한세현은 역시나 은근합니다. 은근남

윤영준은 진지합니다. 진지남

이순정 누나는 재밋습니다 ㅋ 온라인보다 실제로가 재밋음 ㅋ

아 참고로 저 안깝죽대요...하지만 주위에선 깝죽댄다고들 하더군요...

순정누나한테 그소리듣고 바로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ㄱ-

"너 깝죽대. 몰랐어?"

한참 이것대문에 고민을...

암튼 이번기회에 누나하고 동창을 다시만나 매우 즐거웠습니다.

전남인데도 와준 윤영준과 갑자기 연락해도 나와주신 순정누나 한세현은

자전거타고 아주대까지 ㄱ-

암튼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꼭 다른분들도 보고싶어요 ㅎㅎㅎ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