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우박!!

성원·2007. 12. 9. PM 2:16:50·조회 199
이 나라는 미칠듯이 더운 다음엔

미칠듯한 소나기...를 가장한 태풍이 왔다가 갑니다.


오늘도 저희 가족으 ㅣ인내심을 시험하는 폭염이 왔었다죠


그리고 저의 예상을 져버리지 않고 비가 옵니다.

근데 뭔가 박살나는 소리도 들려오네요




...우박 ㅎㄷㄷㄷㄷㄷ


세상이 멸망하는 줄 알고 걱정....




...아니, 차가 망가질까봐 걱정헀습니다.(....)



알사탕보다 큰 우박들이 후두두둑....



근데 우박들이 이뻐요. 운석처럼도 생겼고

달팽이 처럼 납짝한게 모양도 있고 ><


....근데 왜 하필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 떨어진거지..??





?!?!?!??!?!!?!?????





...결론: 하늘은 날 싫어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