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힘든 시간 지난 후에

ㅎㅅㅎ·2007. 12. 9. PM 11:33:25·조회 748
파란 하늘 빛나는 태양 아래 꽃을 피울 수 있어

라고 윤하가 외쳐주었어요. ㄲㄲ




한 가지 의문...

왜 사람들은 제가 머리를 안감으면 머리 멋있다고 하는거죠. -0-

장난으로 말고 진심으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