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이번 2학기는..엔드라센·2007. 12. 27. PM 11:17:08·조회 302 완전 놀고 놀아 수업시간에 자고 해서 전교 94등이 나왔네요. 어머니란 작자가 " 내가 너를 왜 키우는데 " 라고 옆방에서 지껄이시네요. 참 마음이 답답할때.. 유일하게 저를 맞아주는 것은.. 역시.. 컴퓨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