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번 2학기는..

엔드라센·2007. 12. 27. PM 11:17:08·조회 302


완전 놀고 놀아 수업시간에 자고 해서 전교 94등이 나왔네요.

어머니란 작자가

" 내가 너를 왜 키우는데 "

라고 옆방에서 지껄이시네요.

참 마음이 답답할때..

유일하게 저를 맞아주는 것은..

역시.. 컴퓨터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