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7년 마지막 날입니다.
지티·2007. 12. 31. AM 8:53:04·조회 209
의미있는 마무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은 했지만.
2007년의 태양과 2008년의 태양은 다르지 않습니다.
끝도 아니고 새로운 시작도 아니겠지요.
한번에 변하는 건 없다고 봅니다.
시나브로 자신을 가꿔가는 글터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어제 샤워하고 벌거벗고 있었더니 감기 기운이 좀 있군요.
오늘 코믹마켓에 가려고 했는데 이 몸으로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