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굳몬힝?

성원·2008. 1. 2. AM 8:21:28·조회 165
새해 둘 째날이 밝았습니다


새해 첫날 사람들과 바람부는 바닷가에서

파도의 위협을 받으며 첫 일출보고

집에 와서 10시간 가까이 잔 성원입니다.(...)


솔로들은 새해엔 애인을!(으르릉..)

쓰리고 분들은 합격!

을 기원하실텐데요...


흐음...여러분의 새해 계획은 어찌 되시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