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길, 추석이라..-_-

alti666·2001. 10. 1. 오후 12:04:33·조회 550
정말로 싫어하는 친척이란 인간들 잔뜩 모여서 방이나 어지르고
뭐라뭐라 씨부럴대는 개같은 명절...(설날은 좋지만..훗.)
사촌동생은 나를 제일 만만하게 보고...
작은아빠랑 고모는 언제나 내 동생만 용돈준다..-_- 새발....(욕이 안써지네♥)
나는 인간도 아니냐~! 만원이 뉘집 개이름이라고 천수놈만 주는거얏!
(돈때문에 화난듯..)
너무 싫어!! 친척따위 증말.. 열명이 넘는 사촌동생이랑
내 옷이나 호시탐탐 노리는 작은엄마나... 아, 정말 재수없어..
게다가 엊그저께 시험동안 이틀밤을 새서 입도 헐었는데
입짧아서 밥을 안먹는다고 머라 쫑알대니.. 너무 싫다.
저딴 인간들 없는게 좋을텐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