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간만여요~

실버네크리스·2008. 1. 8. PM 4:07:14·조회 426

PSP 레알 타누아 버젼으로는 헤븐즈 필 스크립트가 빠져있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무한의 검제와 세이버 루트까지만 하고서 봉인해두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컴퓨터로 받아서 헤븐즈 필 루트를 클리어 했습니다.

헤븐즈 필에서는 성배에 관한 비밀들이 좌라락~ 으음... 머리가..


페이트 하면서 생각난건데......


페이트 주인공이 '에미야 시로' 가 아니라 직사의 마안을 가진 '토오노 시키'였다면 어땠을까요... 미친 시키 아니고, 아리마 가에 있던 시키를 말합니다 ㅎㄷㅎㄷ


으음..... 성배고 사쿠라고 길가메쉬고 한방에 소멸되었을 것 같은데.. 으음..

정말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했을 것만 같은.... 으음.........

나이프로 한방씩 좌악~ 그으면은... 으음.....

무한의 검제 이후에 헤븐즈 필 보니까, 이해가 더욱 쉽더군요.(애초에 무한의 검제를 클리어 해야 헤븐즈 필 개방)

린의 서번트 아쳐와 시로가 상성이 잘 맞는건.

아쳐의 진명이 '에미야 시로'이기 때문이죠, 네에.

시로가 죽고 난 후에 영웅이 된 겁니다. 대단한 놈이다....


결론- 심심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