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스승과 제자

도리도리·2008. 1. 8. PM 6:19:38·조회 251
스승님 : 도리야. 늬가 추구해야할 의류의 최고봉이 어딘지 아느냐

도리 : 불초 도리. 감히 스승님의 높으신 뜻을 헤아리지 못하겠나이다. 부디 가르침을 주시옵소서.

스승님 : 그것은...

도리 : 꿀꺽

스승님 : 코스프레다!

도리 : 믿고 따르겠습니다!





에. 이상입니다. 도리의 현재 근황이군요.

ps. 사진 올렸어요 ㅡㅛㅡ

ps2. 소설두요. ㅇㅅ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