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현이·2008. 1. 26. AM 11:00:28·조회 225
수리가 막바지에 들어가 힘이 부칩니다. 말년에 이게 뭔 꼴이래..(중얼중얼)
담주에 휴가 나가서..9박10일 놀다가
복귀해서 전역준비해야겠네요.
휴가기간에 복학준비도 마쳐야 하고.. 좀 바쁩니다. ㅎㅎㅎ 사촌동생이 수능 끝나다고 아웃백 사달라고 조르는 통에 휴가기간에 알바뛰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OTL)
....쿨럭 일단 노가다 자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ㄱ- 동생이 웬수야 이건 완전;
복학하고 장학금 180만원 받는데.. 일단 이걸로 뭐 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100만원 데스크탑하나 사고..(지금 이것저것 견적 보고 있는데.. 80만원정도로도 데스크탑 쓸만한 거 살 수 있겠던데요?) 60만원어치 umpc하나 구입하고..
나머지 20만원으로 주말알바 구할때까지 차비 및 교재비 해야 겠네요.
흐음.. -_-; 대충 나왔나.
그런데 나
군대 월급 다 어따 써버린거냐..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