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입니다.

지티·2008. 1. 31. PM 7:33:37·조회 231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008년의 시작은 어떻게, 잘들 하셨는지?

제 경우엔 본의 아니게 헤이해진 부분이 많았던 1월인지라.

좀 더 마음을 가다듬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음, 한달동안 본의 아니게 잠수를 타 버렸군요.

전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으음, 그 사이에 정모를 재미있게 하신듯?

운군이 매너남이라는 아리님의 말씀이 가장 인상 깊군요.

언제 한번 그분의 봉인된 사악을 끄집어 내고 싶습니다.


최고령자인 저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늘 여건이 안 되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PS. 폰카로 사진을 한방 찍어봤습니다. 셀카는 영 어색하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리도록 하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