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냐의 초허접 신간 안내!!
앙냐음냐·2002. 8. 19. 오전 11:09:14·조회 405
앙냐의 초허접 신간 안내 입니다.. 책 평가는 아주아주아주 허접하게 썼으니.. 불만있으신 분은 그냥 리스트를 눌러서 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쓰다가 날라가서 이 노가다를 2번이나 했으니... 괜히 신경 건들지 마시고...
앙냐의 신간 안내~ 출발~
아시르여행기4
저 자 : 이원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면 수 : 367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한 번도 읽어 본적이 없고... 책 정보나 이미지 조차 없어 생략.
아요기1,2
저 자 : 임오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20일
면 수 : 288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요리사가 되고 싶은데 무당에 가 무공은 왜 익히지??
인터넷 무협판을 뒤흔든 기대치 300%의 초 기대작!
궁중요리사 출신인 할아버지의 지론을 철떡같이 믿고 위대한 요리사로의 원대한 야망을 위해 무당에 입문, 십여 년간 절치부심 무공을 익히다. 마침내 요리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하산, 친우와 함께 향주에 특급 요리점을 차리다.
리무1-리무영원의소녀
저 자 : 정해리
역 자 :
출판사 : 북하우스(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20일
면 수 : 327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8000원
책 설명: 책 정보 없고 내일 발매되기 때문에.. 생략!
대요괴전4
저 자 : 장현철
역 자 :
출판사 : 자음과모음(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5일
면 수 : 255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판타지에서 요괴와 괴수가 나온다. 즉 동양적 요소와 서양적 요소를 짬뽕시켜 만든 소설.
천계의 신, 옥황상제에 의해 봉인당한 뇌선.
천년 만에 깨어나 ''버림받은 세계'' 라쥬크에서 은룡을 만나다!
"성수인 은룡, 제이시아와 겪는 리얼 판타지.
그렇지. 결국에는 결과는 내가 만드는 것이지."
설령 결과가 정해져 있다 하더라도, 그대로 순응해 버린다면 그것이야말로 바보 같은 짓이고 재미없는 일이 아닌가? -본문 중에서
뉴라이프5
저 자 : 송윤미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5일
면 수 : 286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책 겉표지를 딱 보면... 무슨 순정 연애물인줄 알았다...;;;
"잠깐만요!!"
[뭐가]
"서비스 같은 건 없습니까? 마법을 펑펑 사용할 수 있게 된다거나 엄청난 초능력자에 세계 제일의 천재가 된다거나…."
[너 혹시…판타지 소설 마니아? 그렇지?! 정.신.차.리.거.라.이.넘.아!!! 이게 공상소설인 줄 아느냐!]
[또 그 '힘'의 비밀은…]
"비밀은…?(꿀꺽!)"
[비.밀!!]
조직의 배신으로 밑바닥까지 추락해
부랑자가 되어 죽은 조폭 보스의 영혼.
'난 그냥 평범한 보통 사람들처럼 살고 싶었어."
그리고 마침내 다시 부여받은 삶의 기회! 그러나…
그가 얻은 몸은 결코 평범하지가 않았다!!
소심하기 짝이 없던 대재벌의 외손자 민제후로 깨어난 그.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집안과 학교, 버금가는 친구들. 신이 내린 지독한 천운과 능력.
대한민국에서 가장 평범하지 않은 인생이 그를 기다린다.
카인6
저 자 : 변재화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5일
면 수 : 278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주인공은 권력만땅에다가 꽃미남! 작가가 그랬나?? '어쨌거나'좌충우돌 자칭 심각한 스토리가 이어지는 소설이 마음에 드신 분들에게는 대추천!
열네 살부터 귀신 잡아온 박수무당 박장수. 귀신 쫓아 이세계에 왔다가 꽃다운 18세에 사망.
그리고 환생…
그의 이름은 카인. 대 가이탄 제국의 황제. 어여쁜 황비도 ...있다...
어쨌거나 세계 변혁을 향한, 전생의 숙명을 벗어던지기 위한, 멈추지 않을 격동의 수레바퀴는 돌아간다
신화2-5
저 자 : 홍창만
역 자 :
출판사 : 자음과모음(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4일
면 수 : 312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이번엔 또 무슨 골격이다냐... 무협의 주인공은 보기 드문 골격만 나오는 것인가....
창조계와 인간계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새로 시작되는 신화와 전설…
소년 스스로가 말한 대로 천하 제일 인재인지는 몰라도 진정 보기 드문 골격을 가진 녀석임에는 틀림없기 때문에 꼭 제자로 받아들이고 싶었다.
자소3
저 자 : 양홍준
역 자 :
출판사 : 영상노트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4일
면 수 : 277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천재래..... 천재....
드디어 곤륜의 정수가 무림에 펼쳐진다
곤륜의 무공과 소림의 내공을 간직한 채 자신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푸른 눈의 무학 천재 자소
검귀령1
저 자 : 김경오,김철곤
역 자 :
출판사 : 자음과모음(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3일
면 수 : 278
판 형 : A5
판 수 : 1
정 가 : 8000원
책 설명 : 보기 드물게(저는) 저자가 두 명 이군요... 아직 안 읽어봐서... 추천은 못하겠음..
"싸움은 만물의 아버지이며 만물의 왕이다." 교황파와 황제파가 벌이는 음모, 그들에게 내리는 징벌!
마검사들의 광기와 섬광이 유령처럼 날아든다!
아론 이스트반과 이노 세리에의 피할 수 없는 운명…
지금 묵계의 사신, 검귀령은 어디에 있는가!!
"네놈은 아론 이스트반인가?"
본연으로 돌아간 리카론의 목소리가 어둠 속에 메아리쳤다.
"아니다."
"그렇다면 네놈이 들고 있는 그 검이 아론 이스트반의 마검 란크레샤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
사신 7
저 자 : 설봉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 : 2002년 08월 13일
면 수 : 311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 추천포인트 : 아주 뛰어난 작품성은 아니지만.. 작품성은 뛰어나 보인다... 중견 작가가 쓰였기 때문에 문체는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내 친구중에 상당히 이상한 놈이 있는데.. 그놈이 유일하게 추천하는 책... 읽고 후회할 정도는 아니다!! 추천!
도주, 추격, 포위, 탈출.
너무나 익숙해져 전통이 되어버린 활극적 소재. 그런 만큼 그 속에서 재미를 이끌어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작가 설봉은. 이에 과감히 도전했다. 그리고 '사신'이란 작품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이끌어냈다. 그것은 중견 작가 설봉의 피나는 노력의 산물이다. 소재에 대한 깊은 연구와 치열한 접근 방식, 기발한 발상, 그러면서도 시종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을 잃지않는 빠른 전개. 독자를 열광시키는 필수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것이다. 특히 도주하는 자와 쫓기는 자 간의 치밀한 머리 싸움은 마치 추리소설을 읽는 듯 일반적인 예측을 간단히 넘어 버린다. 여기에 '무엇이 될지 알 수 없다'라고 정의 내릴 수밖에 없는 신비와 의문투성이의 소년, 종리추리는 주인공의 등장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면서 활기 차게 꾸려가게 만든다.
그간 많은 작품을 통해 독자와 교류해온 중견 작가 설봉. 최신작 '사신'을 통해 새로운 교감의 세계를 펼쳐 가는 그의 노력과 열정이 아름답다.
도서출판 청어람 편집부 서평
용의종속자5
저 자 : 임진광
역 자 :
출판사 : 북박스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2일
면 수 : 320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에런은 드래곤이죠.. 그리고 해츨링이죠.. 해츨링이 가출을 했군요.. 어서 본내용이죠?? 그리고 엽기 커플 애런과 아슬란이라는군요... 안 봐도 뻔하군요.. ㅡㅡ;;; 아무튼 비!추!천! 보던분이나 재밌다고 생각하시는 그냥 보시길...;
에런, 인간 귀족의 화려한 생활을 꿈꾸다.
드디어 가출하다!
에런을 찾아 마룡 아슬란은 120년 만에 레어를 떠나고 잃어버린 기억을 만나면서 에런의 복수전도 시작된다. 과거는 과거일 뿐, 복수는 복수를 낳느니...
엽기 커플 에런과 아슬란, 비극의 폭풍에서 탈출하는 길을 찾아라!
네일즈테일스1,2
저 자 : 오재석
역 자 :
출판사 : 북박스_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2일
면 수 : 296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어찌 뻔한 예기???
엽기 삼총사, 그들이 다시 뭉쳤다
예쁜 여자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마법사, 하틴. 반면 여자만 보면 흥분하는 권사, 수 버니얼스. 한편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진정한 기사, 핀 켄튼 노상. 좌충우돌 삼총사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났다
라칸토의비밀1,2
저 자 : 존사울
역 자 : 김소현
출판사 : 경성라인(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0일
면 수 : 277
판 형 : A5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꼭 자정이어야만 하는 건가??? 라칸토가 정령 신 이랍니다...
분노에 가득 찬 라칸토의 저주
보레고에 밤이 찾아들었다.
마을 위쪽의 계곡 안에 새롭게 세워진 기계에서는 낮게 부~웅 하는 소리가 났고 거대한 안테나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정이었다.
그는 침대에 바로 누워 자고 있었다. 뭔가가 이상하여 자리에서 일어나자 이상한 냄새가 났다.
쓰레기 맛조차 느껴졌다.
입안에 썩은 달걀이 한가득 들어 있는 것 같았고 무의식중에 토하고 싶었다.
머리에서는 찌르는 듯한 통증이 찾아왔다.
비명을 질렀다.
공포와 분노로 가득 찬 신음소리...
오늘 자정!
자정이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인디언 고카디족의 최고의 정령 신(神), 라칸토!
드디어 라칸토의 분노는 대지를 뒤엎고 지축을 뒤흔들며 50여 년 동안의 비밀을 파헤친다
고양이4
저 자 : 정대성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0일
면 수 : 278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개인적으로 조금 좋아하는 책... 현대에서 개와 고양이가 주인공 옆에 따라다니는....;; 고양이의 거짓 눈물에 속지 말잣!!
두근두근거리는 설레임 끝. 그곳에, 그녀가, 있다.
어둡고 음습한 곳. 부슬부슬 나리는 이슬비. 짙푸른 어둠의 망토에 묻혀 파랗고 뾰족한 눈을 빛내는 그녀.
퉁명스럽고 애교스럽지 못하지만 비단 같이 검고 윤기나는 검은 털을 가다듬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몇백을 헤아리는 여름 뒤끝의 열정. 그대를 위해서라면, 그대만을 위하여, 남겨진 모든 것을 던질 수 있다
리콜렉션6
저 자 : 이경영
역 자 :
출판사 : 자음과모음(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05일
면 수 : 296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아직 읽어 보지 못했으므로.. 설명 불능...;;;
"그 쌍둥이 중 여자아이는 파우스트로서의 미약한 소질 외엔 보통 사람과 다를 바가 없었단다. 하지만 남자 아이는 롬멜의 초인적인 드래곤 드라이빙 기술과 종합 전투 능력, 돌연변이에 가까운 배스의 강력한 파우스트 능력, 그리고 코울의 집중력을 모두 가진…그것도 모자라 진정한 아쉬로서의 능력마저 갖춘 완벽한 인간 병기였단다."
"그만."
반은 고개를 저었다. 그는 눈앞에 있는 드래곤으로부터 최대한 멀어지려 애썼다. 그러나 드래곤은 날개로 소년을 꼭 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본문 중에서
강림신화1,2
저 자 : 이래화
역 자 :
출판사 : 파피루스(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05일
면 수 : 279
판 형 : A5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설!명!불!능!
성역을 침범한 죄로 위기에 처한 천계의 태자 태(太)!
그는 광계의 명에 의해 인간계로 추방되며 전생의 모든 기억과 능력을 잃어버린 채 지리산의 한 초옥에서 강운으로 환생한다. 그 무렵 마계와 암흑계의 음모가 시작되고, 평화롭게 지내오던 강운은 사부의 명에 따라 인간 세상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데…
스켈레톤일꾼에틴6
저 자 : 김주일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05일
면 수 : 294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한다.. 그 어떤 작가가 해골을 주인공으로 새우겠는가... 거기다가 스켈레톤은 흔히 판타지의 깜짝 조연 ( 맨날 어더터지고 사라지는...)으로만 나오던 그 스켈레톤을 주인공으로 새우다니... 다시 또 감탄.. 그러나 재미는 장담 못함.....
사랑하지만 병약한 에스파린을 위해
파란만장한 삶에 또다른 전환점을 찍은 에틴.
그가 선택한 길은 왕국 소속 언데드 건설부 인부.
뼈다귀 인간 스켈레톤이 된 그를 기다리는 건
저주가 흐르는 죽음과 몬스터의 땅 게르둔.
그곳에서 만난 좋은 동료들.
유쾌한 음유해골 크리탄, 검에 깃든 원혼 서문혜연,
구울화가 한창인 엘프 마궁수 샤론,
붕대 미라 파르타니 등등.
드디어 끝났습니닷!!! 이 망할 신간안내...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 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ㅠㅠ
그동안 기지니님이 상당히 힘들었을것을 이제 알았군요...;;
아무튼.. 기지니 님처럼 잘한건 아니니... ;;;
머 불만 있으신 분은 담에는 직접 해보십시오... ㅡㅡ+
쓰다가 날라가서 ~ 다시 쓰는 그 엄청난 노가다를 2번이나 했음... ;;;
씌... 사보실 분이나 빌려보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쓰다가 날라가서 이 노가다를 2번이나 했으니... 괜히 신경 건들지 마시고...
앙냐의 신간 안내~ 출발~
아시르여행기4
저 자 : 이원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면 수 : 367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한 번도 읽어 본적이 없고... 책 정보나 이미지 조차 없어 생략.
아요기1,2
저 자 : 임오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20일
면 수 : 288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요리사가 되고 싶은데 무당에 가 무공은 왜 익히지??
인터넷 무협판을 뒤흔든 기대치 300%의 초 기대작!
궁중요리사 출신인 할아버지의 지론을 철떡같이 믿고 위대한 요리사로의 원대한 야망을 위해 무당에 입문, 십여 년간 절치부심 무공을 익히다. 마침내 요리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하산, 친우와 함께 향주에 특급 요리점을 차리다.
리무1-리무영원의소녀
저 자 : 정해리
역 자 :
출판사 : 북하우스(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20일
면 수 : 327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8000원
책 설명: 책 정보 없고 내일 발매되기 때문에.. 생략!
대요괴전4
저 자 : 장현철
역 자 :
출판사 : 자음과모음(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5일
면 수 : 255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판타지에서 요괴와 괴수가 나온다. 즉 동양적 요소와 서양적 요소를 짬뽕시켜 만든 소설.
천계의 신, 옥황상제에 의해 봉인당한 뇌선.
천년 만에 깨어나 ''버림받은 세계'' 라쥬크에서 은룡을 만나다!
"성수인 은룡, 제이시아와 겪는 리얼 판타지.
그렇지. 결국에는 결과는 내가 만드는 것이지."
설령 결과가 정해져 있다 하더라도, 그대로 순응해 버린다면 그것이야말로 바보 같은 짓이고 재미없는 일이 아닌가? -본문 중에서
뉴라이프5
저 자 : 송윤미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5일
면 수 : 286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책 겉표지를 딱 보면... 무슨 순정 연애물인줄 알았다...;;;
"잠깐만요!!"
[뭐가]
"서비스 같은 건 없습니까? 마법을 펑펑 사용할 수 있게 된다거나 엄청난 초능력자에 세계 제일의 천재가 된다거나…."
[너 혹시…판타지 소설 마니아? 그렇지?! 정.신.차.리.거.라.이.넘.아!!! 이게 공상소설인 줄 아느냐!]
[또 그 '힘'의 비밀은…]
"비밀은…?(꿀꺽!)"
[비.밀!!]
조직의 배신으로 밑바닥까지 추락해
부랑자가 되어 죽은 조폭 보스의 영혼.
'난 그냥 평범한 보통 사람들처럼 살고 싶었어."
그리고 마침내 다시 부여받은 삶의 기회! 그러나…
그가 얻은 몸은 결코 평범하지가 않았다!!
소심하기 짝이 없던 대재벌의 외손자 민제후로 깨어난 그.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집안과 학교, 버금가는 친구들. 신이 내린 지독한 천운과 능력.
대한민국에서 가장 평범하지 않은 인생이 그를 기다린다.
카인6
저 자 : 변재화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5일
면 수 : 278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주인공은 권력만땅에다가 꽃미남! 작가가 그랬나?? '어쨌거나'좌충우돌 자칭 심각한 스토리가 이어지는 소설이 마음에 드신 분들에게는 대추천!
열네 살부터 귀신 잡아온 박수무당 박장수. 귀신 쫓아 이세계에 왔다가 꽃다운 18세에 사망.
그리고 환생…
그의 이름은 카인. 대 가이탄 제국의 황제. 어여쁜 황비도 ...있다...
어쨌거나 세계 변혁을 향한, 전생의 숙명을 벗어던지기 위한, 멈추지 않을 격동의 수레바퀴는 돌아간다
신화2-5
저 자 : 홍창만
역 자 :
출판사 : 자음과모음(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4일
면 수 : 312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이번엔 또 무슨 골격이다냐... 무협의 주인공은 보기 드문 골격만 나오는 것인가....
창조계와 인간계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새로 시작되는 신화와 전설…
소년 스스로가 말한 대로 천하 제일 인재인지는 몰라도 진정 보기 드문 골격을 가진 녀석임에는 틀림없기 때문에 꼭 제자로 받아들이고 싶었다.
자소3
저 자 : 양홍준
역 자 :
출판사 : 영상노트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4일
면 수 : 277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천재래..... 천재....
드디어 곤륜의 정수가 무림에 펼쳐진다
곤륜의 무공과 소림의 내공을 간직한 채 자신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푸른 눈의 무학 천재 자소
검귀령1
저 자 : 김경오,김철곤
역 자 :
출판사 : 자음과모음(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3일
면 수 : 278
판 형 : A5
판 수 : 1
정 가 : 8000원
책 설명 : 보기 드물게(저는) 저자가 두 명 이군요... 아직 안 읽어봐서... 추천은 못하겠음..
"싸움은 만물의 아버지이며 만물의 왕이다." 교황파와 황제파가 벌이는 음모, 그들에게 내리는 징벌!
마검사들의 광기와 섬광이 유령처럼 날아든다!
아론 이스트반과 이노 세리에의 피할 수 없는 운명…
지금 묵계의 사신, 검귀령은 어디에 있는가!!
"네놈은 아론 이스트반인가?"
본연으로 돌아간 리카론의 목소리가 어둠 속에 메아리쳤다.
"아니다."
"그렇다면 네놈이 들고 있는 그 검이 아론 이스트반의 마검 란크레샤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
사신 7
저 자 : 설봉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 : 2002년 08월 13일
면 수 : 311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 추천포인트 : 아주 뛰어난 작품성은 아니지만.. 작품성은 뛰어나 보인다... 중견 작가가 쓰였기 때문에 문체는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내 친구중에 상당히 이상한 놈이 있는데.. 그놈이 유일하게 추천하는 책... 읽고 후회할 정도는 아니다!! 추천!
도주, 추격, 포위, 탈출.
너무나 익숙해져 전통이 되어버린 활극적 소재. 그런 만큼 그 속에서 재미를 이끌어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작가 설봉은. 이에 과감히 도전했다. 그리고 '사신'이란 작품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이끌어냈다. 그것은 중견 작가 설봉의 피나는 노력의 산물이다. 소재에 대한 깊은 연구와 치열한 접근 방식, 기발한 발상, 그러면서도 시종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을 잃지않는 빠른 전개. 독자를 열광시키는 필수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것이다. 특히 도주하는 자와 쫓기는 자 간의 치밀한 머리 싸움은 마치 추리소설을 읽는 듯 일반적인 예측을 간단히 넘어 버린다. 여기에 '무엇이 될지 알 수 없다'라고 정의 내릴 수밖에 없는 신비와 의문투성이의 소년, 종리추리는 주인공의 등장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면서 활기 차게 꾸려가게 만든다.
그간 많은 작품을 통해 독자와 교류해온 중견 작가 설봉. 최신작 '사신'을 통해 새로운 교감의 세계를 펼쳐 가는 그의 노력과 열정이 아름답다.
도서출판 청어람 편집부 서평
용의종속자5
저 자 : 임진광
역 자 :
출판사 : 북박스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2일
면 수 : 320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에런은 드래곤이죠.. 그리고 해츨링이죠.. 해츨링이 가출을 했군요.. 어서 본내용이죠?? 그리고 엽기 커플 애런과 아슬란이라는군요... 안 봐도 뻔하군요.. ㅡㅡ;;; 아무튼 비!추!천! 보던분이나 재밌다고 생각하시는 그냥 보시길...;
에런, 인간 귀족의 화려한 생활을 꿈꾸다.
드디어 가출하다!
에런을 찾아 마룡 아슬란은 120년 만에 레어를 떠나고 잃어버린 기억을 만나면서 에런의 복수전도 시작된다. 과거는 과거일 뿐, 복수는 복수를 낳느니...
엽기 커플 에런과 아슬란, 비극의 폭풍에서 탈출하는 길을 찾아라!
네일즈테일스1,2
저 자 : 오재석
역 자 :
출판사 : 북박스_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2일
면 수 : 296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어찌 뻔한 예기???
엽기 삼총사, 그들이 다시 뭉쳤다
예쁜 여자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마법사, 하틴. 반면 여자만 보면 흥분하는 권사, 수 버니얼스. 한편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진정한 기사, 핀 켄튼 노상. 좌충우돌 삼총사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났다
라칸토의비밀1,2
저 자 : 존사울
역 자 : 김소현
출판사 : 경성라인(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0일
면 수 : 277
판 형 : A5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꼭 자정이어야만 하는 건가??? 라칸토가 정령 신 이랍니다...
분노에 가득 찬 라칸토의 저주
보레고에 밤이 찾아들었다.
마을 위쪽의 계곡 안에 새롭게 세워진 기계에서는 낮게 부~웅 하는 소리가 났고 거대한 안테나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정이었다.
그는 침대에 바로 누워 자고 있었다. 뭔가가 이상하여 자리에서 일어나자 이상한 냄새가 났다.
쓰레기 맛조차 느껴졌다.
입안에 썩은 달걀이 한가득 들어 있는 것 같았고 무의식중에 토하고 싶었다.
머리에서는 찌르는 듯한 통증이 찾아왔다.
비명을 질렀다.
공포와 분노로 가득 찬 신음소리...
오늘 자정!
자정이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인디언 고카디족의 최고의 정령 신(神), 라칸토!
드디어 라칸토의 분노는 대지를 뒤엎고 지축을 뒤흔들며 50여 년 동안의 비밀을 파헤친다
고양이4
저 자 : 정대성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10일
면 수 : 278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개인적으로 조금 좋아하는 책... 현대에서 개와 고양이가 주인공 옆에 따라다니는....;; 고양이의 거짓 눈물에 속지 말잣!!
두근두근거리는 설레임 끝. 그곳에, 그녀가, 있다.
어둡고 음습한 곳. 부슬부슬 나리는 이슬비. 짙푸른 어둠의 망토에 묻혀 파랗고 뾰족한 눈을 빛내는 그녀.
퉁명스럽고 애교스럽지 못하지만 비단 같이 검고 윤기나는 검은 털을 가다듬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몇백을 헤아리는 여름 뒤끝의 열정. 그대를 위해서라면, 그대만을 위하여, 남겨진 모든 것을 던질 수 있다
리콜렉션6
저 자 : 이경영
역 자 :
출판사 : 자음과모음(주)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05일
면 수 : 296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아직 읽어 보지 못했으므로.. 설명 불능...;;;
"그 쌍둥이 중 여자아이는 파우스트로서의 미약한 소질 외엔 보통 사람과 다를 바가 없었단다. 하지만 남자 아이는 롬멜의 초인적인 드래곤 드라이빙 기술과 종합 전투 능력, 돌연변이에 가까운 배스의 강력한 파우스트 능력, 그리고 코울의 집중력을 모두 가진…그것도 모자라 진정한 아쉬로서의 능력마저 갖춘 완벽한 인간 병기였단다."
"그만."
반은 고개를 저었다. 그는 눈앞에 있는 드래곤으로부터 최대한 멀어지려 애썼다. 그러나 드래곤은 날개로 소년을 꼭 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본문 중에서
강림신화1,2
저 자 : 이래화
역 자 :
출판사 : 파피루스(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05일
면 수 : 279
판 형 : A5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설!명!불!능!
성역을 침범한 죄로 위기에 처한 천계의 태자 태(太)!
그는 광계의 명에 의해 인간계로 추방되며 전생의 모든 기억과 능력을 잃어버린 채 지리산의 한 초옥에서 강운으로 환생한다. 그 무렵 마계와 암흑계의 음모가 시작되고, 평화롭게 지내오던 강운은 사부의 명에 따라 인간 세상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데…
스켈레톤일꾼에틴6
저 자 : 김주일
역 자 :
출판사 : 청어람(도)
출판년월(초판) : 2002년 08월 05일
면 수 : 294
판 형 : A5신
판 수 : 1
정 가 : 7500원
책 설명 :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한다.. 그 어떤 작가가 해골을 주인공으로 새우겠는가... 거기다가 스켈레톤은 흔히 판타지의 깜짝 조연 ( 맨날 어더터지고 사라지는...)으로만 나오던 그 스켈레톤을 주인공으로 새우다니... 다시 또 감탄.. 그러나 재미는 장담 못함.....
사랑하지만 병약한 에스파린을 위해
파란만장한 삶에 또다른 전환점을 찍은 에틴.
그가 선택한 길은 왕국 소속 언데드 건설부 인부.
뼈다귀 인간 스켈레톤이 된 그를 기다리는 건
저주가 흐르는 죽음과 몬스터의 땅 게르둔.
그곳에서 만난 좋은 동료들.
유쾌한 음유해골 크리탄, 검에 깃든 원혼 서문혜연,
구울화가 한창인 엘프 마궁수 샤론,
붕대 미라 파르타니 등등.
드디어 끝났습니닷!!! 이 망할 신간안내...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 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ㅠㅠ
그동안 기지니님이 상당히 힘들었을것을 이제 알았군요...;;
아무튼.. 기지니 님처럼 잘한건 아니니... ;;;
머 불만 있으신 분은 담에는 직접 해보십시오... ㅡㅡ+
쓰다가 날라가서 ~ 다시 쓰는 그 엄청난 노가다를 2번이나 했음... ;;;
씌... 사보실 분이나 빌려보실 분들은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