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티·2008. 2. 8. PM 8:51:24·조회 302

올해는 떡국 구경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떡을 사다가 도전해 볼까 했지만 역시 귀찮습니다. 그냥 라면이나..

떡국 안 먹었으니 나이도 안 먹는건가요?

불로장생의 꿈이 여기에 있었군요(....)


그냥 저냥 기분이 울적하고 또 설레기도 한 요즘입니다.

여하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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