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들어오게 됐습니다.

what·2002. 8. 19. 오후 12:07:03·조회 310
포그군이 여기에 들어올 면목이 없다면서
저를 대신 여기에 보냈답니다.
ㅜ.ㅡ 힘없는 놈이라 여전히 당하죠.
사실 들어오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포그 고등학교 시절의 마지막이 될 것 같은 일반소설
대신해서 올려달라고....[죽일자식!]
여기에 무슨짓을 해 놔서 들어올 면목이 없다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여기에 제가 올리는 글은 포그의 글일테니....
이전에 쓰던 Truth 계속쓰고 싶지만
써 놓은게 없어서 못 올립니다.
ㅜ.ㅡ 힘없는 전 이렇게 당하고 산답니다 ㅜ.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