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문득..엔드라센·2008. 2. 14. AM 8:00:32·조회 260 이번 설의 일이 생각이 나는 군요.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위에 적혀 있는 말(검은 현판?) 서울산 13분 경주 ??분 그때 경주 가는 길이였죠.. 그래서 전 말했죠. "서울산 이란 산이 경남이 있구나.." 그러면서 쭉 달린지 몇분.. 초록색 표시판에 길이있고 한바퀴 돌아가는 길에 "서.울산" 아놔! 그런 겁니다. 서울산이 아니라 서.울산 이였던 것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