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용사
김진섭·2008. 2. 16. AM 1:16:35·조회 236
친한 친구들은 다 수시로 가고...
혼자서 정시 레이스...
그 후 가, 나, 다군 올 예비...
정말 가고 싶었던 다군 대학...
안드로메다 번호 -_-;
붙겠지 한 가군 대학...
붙을만한 번호...
그냥 안쓰기 뭐해서 쓴 나군 대학...
역시 붙을만한 번호;;
그 후
나군 합격
가군 합격
다군 예비...
사실상 포기하고 있었는데....
8시에 전화가...
5년만에 눈물 막 나더군요
등록금 문제와 합격했다는 기쁨이 믹스되서 -_-;;
국립대인 가군과 다군 사이에서 목 졸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 다군 등록 결정...
이제 저도 월요일에 등록금만 내면 외대생이 되는군요 히힛
*물론 캠퍼스임.... 유의 -_-;;
아직도 안믿기네요
흐흐흐흐흐륵 ㅠ_ㅠ